[남자 쇼트트랙 현역 레전드 – 스티븐 뒤부아] @ 커리어 하이라이트 스티븐 뒤부아는 2022년 동계올림픽 이후부터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대한민국의 박지원과 세계 최강을 다투는 라이벌 관계이기도 합니다. 또한 캐나다 쇼트트랙의 역사에서는 과거 전설인 미셸 다이놀트, 마크 가뇽, 찰스 해멀린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시대의 전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캐나다 쇼트트랙의 살아 있는 전설 찰스 해멀린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르는 기간 동안 서서히 은퇴 준비를 하는 단계에 들어섰고 이에 따라서 캐나다의 쇼트트랙 팬들은 찰스 해멀린의 후계자가 누가 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찰스 해멀린의 후계자로 떠올랐던 대표적인 선수들은 사무엘 지라드, 스티븐 뒤부아,..